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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쿠오카 여행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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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새콤달콤 영
혈기왕성한 곰을 잘 따라다녀준 고냉 ♡
그대가 있어 행복함 ^o^l

오션월드를 정리하고 메이플동으로 고고씽
앞에 가족들을 위한 미니 골프장이 있어서 기념사진 한 컷!

 

일찍 예약하고 나와서인지 전망이 좋은 곳으로 배정을 받았다.
멀리 비발디파크 스키장이 보였다.

 

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고냉이. ^o^v

 

나. -_-;;;
어색하게 사진이 찍힘...머임 -_-;;; 옆으로 너무 퍼졌다...


저녁으로 오겹살(삼겹살 가격으로 샀음 -_-v~)을 구워먹고,
고냉이가 직접 카레가루를 풀어서 카레도 만들고,
진수성찬을 먹은 뒤 리조트 밖에 산책을 나갔다.
리조트 지하에 있는 위락시설보다는 이렇게 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나름 운치 있는 듯.

문제는...
카메라의 한계로 밤에는 잘 안찍힌다는 것....-_-;;;;
흔들린 고냥...


피곤하다며 빨리 앞장서가는 고냥 ㅋㅋㅋ


도망가는 고냉을 붙잡아 경치 좋은 곳에서 기념사진을 다시 찍었다.


어두워서 잘 안찍혔다...
GG...
라고 하려다가 메이플동 앞에서 다시 사진을 찍었다.


그러나 눈감은 고냉이... 무지무지 피곤해보여서 더이상 못찍고 올라와버렸다.
하긴 하루 꼬박 새고 왔으니 무리도 아님.ㅋㅋㅋㅋ
근데 꼭 피리 부는 것 같음 6^-^


아침에~
테라스에서 찍은 비발디파크 전경. 아 멋지다.




짐정리 다하고 나서면서 기념으로 찍은 사진 한 컷.
이제는 다른데를 가야겠지 ㅎㅎㅎ


난 멀리서 찍었음..얼굴이 작아 보여서 완전 멋져 보임 ㅎㅎㅎㅎ


호잇.
Posted by 새콤달콤 영

2011년 7월.
고냉과 작년에 왔던 오션월드에 한번 더 왔다.
이번엔 리조트숙박과 오션월드 입장권 패키지로 예약해서 아주 저렴하게 갔다.

울산에서 새벽 2시에 출발하여 홍천에 도착하니 6시가 되었다.
고냉은 새벽에 깨서 차에 탔으나,
곧잘 잠들듯말듯 하더니,
결국 꼬박 새고 와버렸다. ㅋ

오션월드 앞에서 한 컷.
손에 들고 있는 것이 입장권 티켓.
패키지 예약인지라 메이플동 프런트에 새벽에 가서 입장권 교환권을 받아서 왔다.

 

I've got photo, too.

 

구명조끼도 무료. 대박.

 

나도 한번 더.

 

2.4m 파도를 자랑하는 서핑 마운트 앞에서 한 컷.


 

웁시, 파도가 밀려와~~


파도의 위력을 실시간을 보시라! (지원 : 방수카메라 TX-5, -_-V)


하루종일 곰에게 끌려다녀서 초췌해진 고냉이.
그래도 이쁨 ㅋㅋ

 

훗훗훗.

 

클로즈업.

 

동실동실 고냉이.

 

파도가 언제오나 기다리는중

 

꾸잉...


고냉이가 좋아하는 또 다른 놀이기구! 개구리알! 익스트림 리버!ㅎㅎㅎ
여기도 파도가 밀려온다! 영상으로 직접 보시라!

우와~

Posted by 새콤달콤 영